2012/04/03 00:19
미얀마 가기 위해 라오스 방비엥에서 바로 태국 방콕으로 넘어왔습니다. 오늘 아침에 미얀마 대사관 가서 비자 신청하고 오후 3시에 다시 가서 바로 비자 받아왔습니다. 비행기표가 당장 내일이라 서둘러서 받느라 돈을 조금 더 주고 당일 발급 비자를 받았습니다. 2012년 4월 2일자,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를 드리지요 :) 아, 날이 너무 더... » 내용보기
2012/03/12 15:02
#1.아주 잘 여행해야만 한다는 부담, 2년간의 생활을 잘 정리해야만 한다는 부담, 내가 왜 베트남을 사랑해야만 했는지 그 확실한 이유를 찾아야만 한다는 부담,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이곳을 하나라도 더 담아가야 한다는 부담... 여행을 하던 중 언제부터인가 이런 것들이 부담이 되기 시작했다. 덕분에 몸과 마음은 점점 쉽게 피로해졌다... » 내용보기
2012/03/09 10:03
#1.찌뿌드드함에 눈을 뜨자 창 밖으로 익숙한 풍경들이 나타났다. 물에 잠긴 진초록의 논, 그 중간중간에 방향없이 얹어진 묘들, 그리고 안개 낀 서늘한 아침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. 하노이였다. '다낭'발 '하노이'행 야간 침대버스의 도착 예정시간은 6시였지만, 역시나 터미널은 커녕 이제 막 하노이 외곽에 접어든 시간은 아침 8시... » 내용보기
2012/03/08 15:38
2012/03/06 16:13
2012/03/05 15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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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28 2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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